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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얇은 영화제 

<큐알코드영화제>는 잡지, 전단지, 포스터 등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어서 곧바로 단편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 입니다. 

세상에서 가장 넓은 영화제 

<큐알코드영화제> 는 2011년 7월, 한국의 젊은 단편감독들에 의해 스튜디오 요그에서 세계 최초로 시작되었습니다.

작은 시작이었지만, 그들이 만든 포스터는 인터넷과 SNS를 타고 서울은 물론 뉴욕, 도쿄, 암스테르담, 벤쿠버 등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습니다.

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QR코드영화제를 즐기며 이 새로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습니다.

경계 없이 팽창하는 영화제 

<큐알코드영화제> 는 트위터에 업로드 된 한 장의 pdf 파일로 시작하였지만 이후 잡지, 신문, 스크린도어, 지하철 노선도, 편의점 쿠폰, 모바일 앱, 영화제  부스, 종이컵 등 매체를 넘나들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.

함께 해주신 단체 

한국콘텐츠진흥원, 서울산업통상진흥원, 서울강북청년창업센터,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, no museum

함께 해주신 기업

다음 커뮤니케이션, 서울 도시철도, 골드넥스, SK T 아카데미, CJ CGV, 소셜네트워크

함께 해주신 언론

한겨례신문, 미디어 스터프, 맥심, 무비위크, 디지털브러시, 애니메이툰, 대학내일

함께 해주신 영화제

부산국제영화제, 서울국제환경영화제, 인디포럼, 인디애니페스트, 10초애니메이션페스티벌,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, 전주국제영화제, 서울국제여성영화제,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, 미쟝센 단편영화제,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,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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