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

합정 메세나폴리스 지하1층 이너몰에서 열린 <텐트영화제> 에서는

영국의 젊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OTH collective의 <Mountain>과

스튜디오 요그의 <CITY>가 상영되었습니다.

‘서울’이라는 도시를 바라보는 영국작가와 한국작가의 시선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획이었습니다.

한국과 영국의 두 다람쥐가 사이좋게 앉아 관객을 맞이했습니다.

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http://yog.kr/220546645743

댓글 남기기